제목
[보도자료] 국민연금, '어촌마을 자치연금’1호 신호탄 쏜다
작성부서
ESG경영부
등록일
2023/05/15
조회수
1401
작성자
김용풍
연락처
063-713-6894
내용

국민연금,‘어촌마을 자치연금’1호 신호탄 쏜다


 - 서산 중리마을 78세 이상 어르신 23명에게 월 10만원 연금 지급 개시 -

 

□ 국민연금공단(이사장 김태현)은 어촌마을 최초로 서산 중리마을에서 어촌 마을자치연금 제1호의 출발을 알리는 ‘연금 지급식’을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 

 ○ ‘마을자치연금’은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을 지원하고,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, 그간 공단은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자치연금사업을 추진해왔다.

 

□  ‘어촌마을 자치연금’은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하여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, 한국어촌어항공단, 수협은행을 포함한 4개의 공공기관과 해양수산부가 마을자치연금을 어촌마을까지 확대하고자 지난해 6월 협약(MOU)을 맺으면서 시작되었다.

 

 


□ 어촌마을 자치연금 선정 공모 결과 안정적 수익을 내세운 ‘서산 중리마을’이 지난해 9월 ‘1호’ 어촌마을로 선정되었다.

 

 ○ 국민연금공단 등 협력기관과 서산시는 서산 중리마을에 감태 가공시설을 지원하였으며, 마을은 감태공장 수익금과 기존 마을공동체 수익을 합산하여,

 

 ○ 올해 5월부터 78세 이상 어르신 23명에게 매월 10만 원의 마을자치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.

 

 

□ 본 사업은 농촌지역에 선례로 실행된 익산성당포구마을(’21.8월 최초 지급), 완주 도계마을(’22.5월 최초 지급) 등을 통해 이미 효과가 검증되었다.

 

 ○ 현재까지 마을자치연금을 통해 50여 명이 수급 중이며, 소득이 늘어난 마을 어르신들이 크게 만족할 뿐만 아니라 귀농 인구 유입 등 마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.

 

 ○ 공단은 앞으로도 정부,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농어촌 지역의 마을자치연금 사업 대상지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.

 

 

□ 김태현 이사장은 “도전적 실험으로 시작한 마을자치연금 사업이  농촌을 넘어 어촌으로까지 확산되어 기쁘다”라며, “앞으로도 농어촌의 노후 소득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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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05.15 [보도자료] 국민연금,‘어촌마을 자치연금’1호 신호탄 쏜다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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